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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현재 가레스 베일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영입을 노리고 있다. 두 선수의 몸값은 7500만파운드 이상이다. 지금까지 맨유의 역대 최고 이적료는 2007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를 영입하며 사용한 3075만파운드다. 모예스는 베일과 호날두 영입에 대해 "나는 어떤 선수도 이름을 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최고의 선수들을 노리는 것은 확실하다"고 했다. 이어 "나는 몇몇 포지션을 강화할 계획이다. 미드필더가 부족하다. 우리가 열심히 일하고 있는만큼 첫번째 영입은 곧 이루어질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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