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포미닛 멤버 남지현이 클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멤버로 꼽혀 눈길을 끌고 있다.
포미닛은 지난 13일 방송된 KBS 쿨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을 향한 거침없는 폭로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DJ려욱은 "클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멤버가 누구냐"고 묻자, 현아는 "지현언니가 남자들에게 인기가 가장 많다"고 폭로했다.
현아는 "같이 클럽에 간 적이 있는데 남자들이 지현언니에게 오더니 갑자기 팔짱을 꼈다"며 "그래서 남자들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내가 지현언니를 옆에서 지켜줬다"며 당시의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남지현은 "실제로 클럽에서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털어 놓으며 "내가 포미닛인지 모르고 대시하는 분들이 많다"며 웃지 못할 해프닝을 전했다.
남지현은 "그런데 이게 좋은 건지는 모르겠다"며 낮은 인지도에 대해 고민을 토로하자, DJ려욱은 "좋은 거다. 나중에 결혼을 제일 잘 할 것이다"며 남지현에 위로의 말을 건네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포미닛은 어장 관리를 가장 잘 하는 멤버로 막내 소현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