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폭풍 성장한 친조카를 공개했다.
이효리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10년 전 텐미닛 뮤직비디오에 나왔던 친조카. 벌써 고2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효리의 조카는 과거 '텐미닛' 뮤직비디오에 이효리와 함께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효리의 조카는 앞니가 빠진 채로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귀요미'매력을 한 껏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최근 공개한 조카는 긴 생머리를 풀어 헤친 채 뽀얗고 잡티 없는 피부를 과시, 뮤비 당시의 앳된 모습이 아닌 숙녀다운 성숙한 매력을 뽐내며 연예인 못지 않는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카도 예쁘네요. 나중에 걸그룹으로 데뷔해도 될 듯 하네요" "그 꼬마가 친조카였군요" "지금 완전 귀엽게 생겼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효리는 오는 9월 가수 이상순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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