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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은 "김성령은 데뷔 초, 날 잘 챙겨주던 누나"라고 말하며 지난 과거에 받은 민망한(?) 선물을 공개해 김성령은 매우 난처해하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깊은 밤 초록자연에서 모두가 함께 둘러앉아 진행된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코너에서는 마음 속 깊이 숨겨놓았던 서로의 현실적인 고민들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진지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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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에도 없는 질문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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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지난 방송에서 싸이 '말춤'으로 화제가 된 김성령은 새롭게 연습한 또 다른 춤을 공개해 촬영장을 댄스파티로 만드는 가 하면, 윤도현은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였냐?"는 질문에 대한 동창생들의 대답으로 즉석에서 행복송을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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