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회장 배해동)는 최근 상반기 베스트 셀러로 자리잡은 '루미너스 순수광채 씨씨크림'의 인기에 힘입어 히트 예감 신제품인 '루미너스 광채 캡슐 씨씨크림(LUMINOUS AURA CAPSULE CC CREAM) SPF50+ PA+++'을 새롭게 출시하였다.
새로 선보인 '토니모리의 루미너스 광채 캡슐 씨씨크림'은 주요 핵심 성분인 '페이스 아우라 오일 캡슐' 함유로 탱글탱글한 캡슐이 피부에 닿으면 톡톡 터지면서 매끄럽게 발려 씨씨크림의 수분감과 오일의 윤기막이 형성되어 윤광&물광 피부로 가꾸어준다. '페이스 아우라 오일 캡슐'이란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달맞이꽃 오일, 스위트 아몬드 오일, 올리브 오일, 호호바씨 오일, 아르간 오일 등 다양한 식물성 오일의 좋은 영양 성분을 골라 콜라겐 캡슐 안에 안정적으로 담아 응축한 캡슐 형태로 씨씨 크림을 바를 때 마다 에센셜 오일 방울을 직접 떨어뜨려 사용하는 듯한 효과를 선사한다.
정제수 대신 히아루론산수가 20% 함유되어 피부 속까지 촉촉하게 수분을 공급해준다. 또한 피부 손상 예방 효과가 우수한 노벨상 수상 성분인 플러린 성분 함유로 피부 보습은 물론이고 피부 보호 효과까지 부여해준다.
이 외에도 매직 컬러 캡슐이 터지면서 본연의 피부톤으로 보정되듯 스킨 베이지로 컬러가 체인지되어 안색이 맑고 깨끗한 완벽한 피부 표현이 완성된다. 더불어 영양감있는 부드러운 제형과 쫀득한 피부막 형성은 매끈한 피부결과 메이크업의 지속성을 강화시켜준다.
한 단계 진화된 씨씨크림으로 피부 결점 커버와 컬러 체인지가 더욱 업그레이드된 '루미너스 광채 캡슐 씨씨크림'은 주름개선, 화이트닝, 자외선 차단의 3중 기능성 스킨케어 효과와 더불어 메이크업 베이스, 프라이머의 자연스러운 피부 톤 보정 그리고 마무리로 한 두번 덧발라 완벽한 피부 결점까지 감춰주는 컨실러와 같은 커버력까지 골고루 갖추고 있는 스마트 뷰티 아이템이다.
토니모리의 마케팅 본부 조윤행 상무는 "출시부터 폭발적인 기록을 갱신하였던 루미너스 순수광채 씨씨크림의 인기 요인에 업그레이드 된 성분과 토니모리만의 기술력 그리고 뛰어난 제품력을 더해 다시 한번 베스트셀러 효과과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하며 "토니모리는 2013년 하반기 뷰티 시장에서도 타 브랜드샵과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발굴해내고 불황 속에서도 히트 아이템 열풍이 지속되어 계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정제수 대신 히아루론산수가 20% 함유되어 피부 속까지 촉촉하게 수분을 공급해준다. 또한 피부 손상 예방 효과가 우수한 노벨상 수상 성분인 플러린 성분 함유로 피부 보습은 물론이고 피부 보호 효과까지 부여해준다.
Advertisement
한 단계 진화된 씨씨크림으로 피부 결점 커버와 컬러 체인지가 더욱 업그레이드된 '루미너스 광채 캡슐 씨씨크림'은 주름개선, 화이트닝, 자외선 차단의 3중 기능성 스킨케어 효과와 더불어 메이크업 베이스, 프라이머의 자연스러운 피부 톤 보정 그리고 마무리로 한 두번 덧발라 완벽한 피부 결점까지 감춰주는 컨실러와 같은 커버력까지 골고루 갖추고 있는 스마트 뷰티 아이템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