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야구팬들은 16일에 열리는 야구토토 랭킹 46회차 대상 8개팀 가운데 KIA, 두산, 롯데의 다득점을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6일 개최되는 두산-NC, SK-넥센, KIA-한화, 롯데-LG 등 4경기 8개팀을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랭킹 46회차 스트레이트 게임 중간집계결과 KIA(54.86%), 두산(50.58%), 롯데(42.42%)를 차례로 다득점 상위 3개팀으로 꼽았다고 밝혔다. 반면 한화(25.52%), NC(23.52%)는 가장 적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순위에 상관없이 다득점 3개팀만을 맞히는 '박스' 게임에서는 KIA(18.79%), 두산(15.36%), LG(14.39%)이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 최소득점에서는 NC(7.99%)와 한화(6.13%)가 가장 적은 득점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올스타 브레이크를 앞둔 가운데 삼성을 제외한 8개 구단이 마지막 주중 2연전을 치르게 된다"며 "전반기를 마감하는 이번 주중 경기에는 모든 팀들이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보여 최근 팀 분위기, 부상 선수 유무, 우천 취소로 인한 휴식 등 더욱 꼼꼼한 분석 후 베팅에 참여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야구토토 랭킹 46회차 게임은 경기시작 10분전인 16일 오후 6시 20분 발매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