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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여진 미스코리아 ‘깜짝’ 사랑과 전쟁 시어머니 ‘반전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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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여진 미스코리아 출신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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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중견배우 홍여진이 첫 예능에서 '미친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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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첫 방송된 JTBC '미스코리아-비밀의 화원'(이하 비밀의 화원)에는 KBS 2TV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에서 단골 시어머니 역으로 잘 알려진 홍여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홍여진에게 "'사랑과 전쟁'의 불륜 스토리에 주로 나오시지 않느냐"라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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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홍여진은 "나는 불륜을 저지르는 쪽이 아니라 주로 꾸짖는 쪽이다"라며 첫 등장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미스 남가주 출신인 홍여진은 짝사랑하던 오빠를 찾아 한국에 오기 위해 참가자가 단 5명인 미스코리아 미주 대회에 출전, 본선 대회에서 뜻하지 않게 선까지 올라가는 바람에 '그 오빠'를 만나지 못하게 된 이야기 등을 전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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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미스코리아-비밀의 화원' 첫 회에는 '이병헌 동생'으로 더 잘 알려진 이은희를 비롯, 김지연, 권민중, 조혜영, 이성혜, 박샤론 등 90년대에서 2000년대에 걸친 미스코리아 15명이 출연,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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