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 미드필더'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맨유의 영입 제안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바르셀로나가 파브레가스를 팔기 원할 때 성립하는 이야기다.
16일(한국시각) 영국 대중일간지 더선에 따르면 맨유는 파브레가스에게 260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제시했다. 파브레가스의 측근은 "바르셀로나가 자신을 파는데 동의할 경우, 맨유로 갈 것"이라고 귀띔했다. "다음시즌 바르샤의 미드필더진은 포화상태다. 세스크가 얼마나 많은 경기에 선발로 나설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세스크는 내년 브라질월드컵에서 뛰길 원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출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시즌 누캄프에서 충분한 활약을 보이지 못한 파브레가스는 다음시즌 티토 빌라노바 감독의 플랜 안에 자신의 이름이 있는지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
- 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