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두산(최광주 사장)은 16일, 서울 중구 두산타워에서 조규만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 이사장과 최광주 (주)두산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임직원들이 기부한 기금을 '두리모 지원사업'에 전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Advertisement
'두리모 지원사업'은 청소년 미혼모 직업 교육 사업으로, 지원 대상기관 소속 청소년 미혼모들에게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한 적성검사, 진로상담, 취업교육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두리모'는 '둥글다'의 두리와 어머니를 나타내는 모(母)의 합성어로 부정적 의미의 미혼모를 대신하는 표현이다.
'바보의 나눔' 재단은 (주)두산과 함께 선정한 전국 9개의 미혼모 지원기관을 대상으로 (주)두산 임직원들의 급여에서 조금씩 정성을 모은 기금 총 9천3백여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주)두산은 지난해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청소년 미혼모 직업교육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유재석 손잡은 '해피투게더', 6년만에 부활..."7월 첫 방송" [공식] -
화사·박정민, '청룡' 뒤집더니..어색함 넘치는 문자 공개 "서로 뒤도 안 돌아봐"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8년 만에 내한 기뻐, 별마당 도서관 가보고 싶다" -
‘같이 샤워’ 하시4 김지영♥ 윤수영 누구길래…고려대 졸업→110억 투자받은 CEO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과 20년만 재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배우와 일해 기뻐" -
'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첫 도전...꽁꽁 싸맨 근황 '건강관리 올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가족 문제가 있다" 다저스 라인업 긴급 변경 → 김혜성 투입, 대체 무슨 일이지?
- 2.사람 좋게 웃으며 인사하더니, 무자비한 폭격...그게 최형우에겐 '낭만'이었다
- 3."우린 타격의 팀인데..." 충격의 득점 7위. 이게 LG라고? 세이브 1위, 홀드 1위. 2점차도 겁 안난다[SC포커스]
- 4.8년간 딱 한명. 외국인을 압살했던 국내 선발 자존심의 컴백. "한국시리즈도 해봤다. 떨리지는 않는다"[잠실 인터뷰]
- 5.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