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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에서 방용국은 라스베가스의 야경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유리창을 배경으로 화이트와 블랙으로 대비되는 수트를 착용한 채 한 손으로 옷깃을 살짝 쥐고 있어 화려한 도시 남자의 이미지를 배가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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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의 첫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노 멀씨(NO MERCY)'의 작곡가 전다운, 마르코가 공동 프로듀싱했으며 방용국이 작사에 참여한 '허리케인'은 'B.A.P LIVE ON EARTH PACIFIC' 투어를 통해 K팝 열풍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 B.A.P의 당찬 포부가 담겨 있는 가사가 인상적이며 B.A.P 멤버들의 개성있는 랩과 보컬이 잘 살아있는 곡이 될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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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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