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 중이던 아이폰5로 통화하다 중국인 여성이 감전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1일 오후 11시 남방항공 소속 승무원 마아이룬(23)이 충전 중이던 아이폰5로 전화를 받다가 그 자리에서 감전사 당했다고 15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아이룬의 부검 결과 목 부위에서 전기 충격 흔적이 발견됐으며 감전사로 판명됐다고 전했다.
마아이룬 지난해 12월 산시성 신장현에 있는 공식 대리점에서 아이폰5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발생하자 애플 차이나는 즉시 성명을 통해 이번 사고에 대해 마음이 아프다며 유가족들에게 애도를 표시한 후 이 사고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중국에서는 충전 중인 휴대폰으로 통화를 하다가 감전사를 당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일부에서는 아이폰5의 충전 전기량이 감전사를 일으키기에는 미미하다며 의문을 표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감전사한 여성 승무원. 사진출처=데일리메일
11일 오후 11시 남방항공 소속 승무원 마아이룬(23)이 충전 중이던 아이폰5로 전화를 받다가 그 자리에서 감전사 당했다고 15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아이룬의 부검 결과 목 부위에서 전기 충격 흔적이 발견됐으며 감전사로 판명됐다고 전했다.
마아이룬 지난해 12월 산시성 신장현에 있는 공식 대리점에서 아이폰5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발생하자 애플 차이나는 즉시 성명을 통해 이번 사고에 대해 마음이 아프다며 유가족들에게 애도를 표시한 후 이 사고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중국에서는 충전 중인 휴대폰으로 통화를 하다가 감전사를 당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일부에서는 아이폰5의 충전 전기량이 감전사를 일으키기에는 미미하다며 의문을 표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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