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같이 칼칼칼'의 홍보 모델로 발탁된 나인뮤지스 경리가 시라누이 마이 코스프레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경리는 옆트임 된 빨간 도복을 입고 가슴을 드러낸 과감한 노출을 감행했다.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섹시미를 강조한 경리는 '모델돌' 다운 완벽한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경리가 코스프레한 시라누이 마이는 한국과 일본 코스프레 마니아들의 단골손님으로 가슴골을 드러내며 옆트임이 있는 도복을 입어 섹시미가 강조되는 캐릭터다.
이에 조이시티는 "평소 경리의 강렬한 눈빛과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 시원한 타격감을 자랑하는 '다같이 칼칼칼'의 이미지와 잘 부합된다고 판단해 홍보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조이시티는 첫 서포터 캐릭터 출시를 기념해 '다같이 칼칼칼 for Kakao'의 공식 홍보모델 경리의 '시라누이 마이' 코스프레 사진과 '시라누이 마이'의 역동적인 플레이가 담긴 프로모션 영상을 함께 공개했으며, 경리의 사진과 함께 시라누이 마이를 게임에 업데이트하며 10개의 루비를 접속자 전원에게 선물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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