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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곡은 로이킴, 배영경이 공동 작곡했으며, 정지찬, 김성윤이 공동 편곡한 순수 창작곡이다"며 "이 곡에 참여한 모든 작-편곡가들은 어쿠스틱 레인의 'Love is canon'을 단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으며, 이 논란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해당 가수의 이름과 노래를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음을 확인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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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12년 3월에 저작권이 등록된 'Love is canon' 원곡이 로이킴의 '봄봄봄'과 도입부가 유사하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 검토한 결과 표절이 아니라는 판단이다. 이에 더 이상의 억측과 근거 없는 소문 확산을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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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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