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출신의 영화배우 겸 모델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토플리스 차림으로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13일(현지시간)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호주 헤이먼 아일랜드에서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이 현지 기자들에게 포착됐다.
사진 속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상체에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 하의만 입은 아찔한 토플리스 차림으로 환상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손으로 가슴 부위를 가리며 포즈를 취했지만, 손과 팔을 움직일 때마다 아찔한 상황이 펼쳐지기도 했다.
그녀는 세계적인 톱모델답게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라인을 과시하며 관능적인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로지 헌팅턴 휘틀리 지난 2011년 개봉한 영화 '트랜스포머3'에서 육감적인 몸매와 섹시미를 자랑해 이름을 알렸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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