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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SBS 측은 "현재 해당 부분 다시보기 서비스는 중단된 상태고 편집해 다시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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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리는 지석진, 송지효, 개리와 함께 안전상의 이유로 실내에서 경기에 임한 '런닝맨' 멤버들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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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f(x)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녹화 당시 현장에서 스태프와 출연진이 중국어를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중국어 욕까지 언급됐다"면서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의도 없이 따라한 음성이 편집되지 않고 방송에 나온 것 같다"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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