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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예준은 멘토 강타에 대한 가감 없는 폭로에 주위를 폭소케 했다. 강타가 "말을 재미없게 한다"며 고민을 토로하자, MC 전현무는 "야한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하던데 야한 이야기도 재미없게 하느냐"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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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당황한 기색도 잠시, 이내 침착해진 강타는 "본능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고 설명했다. "본능이라는 것은 식욕, 성욕이 있는데 식욕이라는 것도 성욕을 위해 있는 거다. 결국에는 양질의 정자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다"며 자신만의 논리를 펼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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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강타는 후배들에게 야한 이야기를 하는 것에 대해 "음악 이야기를 해도 지루해 하고 웃긴 이야기를 해도 지루해 하더라"며, "그런데 야한 이야기를 하면 빵빵 터지더라"고 솔직하게 고백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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