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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타는 "솔직히 말하자면 이상형은 기본적으로 눈이 예쁜 여성이다"며, "눈이 예쁘면 얼굴도 예쁘더라. 인조적인 부분도 어느 정도는 허용할 수 있다"고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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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로나 여러모로 봤을 때 빅토리아가 이상형에 가깝다. 만약에 여자로 본다면 빅토리아 씨다. 착하고 순수하다"며 쐐기를 박았고, MC 전현무는 "나랑 비슷하구나"며 맞장구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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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강타는 "사실 소속사에 얘기도 했었다. 나도 예능 해보고 싶은데 빅토리아랑 같이 들어가면 어떨까 이야기 해 봤다"며 솔직하게 사심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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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보고 빅토리아가 당황해 할 수 도 있을 것 같다는 그는 "계속 볼 친군데 괜히 오해를 불러 일으킬까 걱정된다"고 이야기 하자, "계속 볼 친구가 평생 봐야 하는 아내가 될 수도 있다"며 MC들은 그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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