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생활문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락앤락(대표 김준일, www.locknlock.com)은 오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아시아 최대 유아동 및 출산용품 전시회인 '2013 상하이 어린이유아임산부용품 박람회 (CBME 2013)'에 참가해 중국 영유아용품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올 2월 중국시장에서 영유아용품 브랜드 '헬로베베'를 선보인 ㈜락앤락은 중국 내에서 쌓아온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국내 참가업체 중 유일하게 명품관에 입성한다. 명품관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별도의 심사절차를 거쳐야 하며, 일본의 영유아용품 브랜드 피죤, 콤비를 비롯하여 독일의 누크, 영국의 아벤트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아용품 업체들만 들어가고 있다. 이번 락앤락 전시장은 국내 참가업체 중 최대규모인 195m²로 참관객 및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 1,4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이번 전시회에서 ㈜락앤락은 가볍고 열탕소독이 가능한 내열유리 젖병과 뛰어난 흡수력과 '메이드 인 코리아'라는 프리미엄 이미지를 앞세운 일회용 기저귀로 중국 바이어들과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또한 '2013년 중국 브랜드파워지수(C-BPI)'에서 1위를 차지한 보온·보냉병을 비롯하여, 이유식 용기, 실리콘 이유식 스푼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최근 MOU를 체결한 깨끗한나라의 보솜이 기저귀를 '바오송이(松怡)'라는 중문명으로 중국시장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며, 바이어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락앤락은 현재 계약이 완료된 각 지역에서 영유아용품 유통을 장악하고 있는 33개의 주요 도매업체 바이어들을 비롯하여 영?유아용품 전문 대형 바이어들을 초청하여 적극적으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락앤락 중국 사업 총괄 안병국 사장은 "아시아 최대 유아용품 전시회의 명품관에 입성해 세계 유수 업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만큼 유아용품 브랜드 헬로베베의 긍정적인 성과를 기대한다."며, "락앤락의 신뢰도와 브랜드파워를 바탕으로 중국 영?유아용품 시장에서 '헬로베베'를 성공적으로 안착 시켜 50조 이상의 영유아용품 시장에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올 해로 13회째를 맞는 '상하이 어린이유아임산부용품 박람회 (CBME: 'Children-Baby-Maternity Expo)'는 세계에서는 두 번째, 아시아에서는 최대 규모의 글로벌 유아용품 전시회이다. 올해 전시 면적은 총 13만 8000 m² 로 전 세계 1400여 개 업체가 참가해 2100개의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며, 12만여 명의 국내외 참관객 및 우수 바이어가 참가할 예정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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