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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시구, 포항거주 9남매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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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포항구장에서 열리는 2013년 프로야구 올스타전 시구자가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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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포항시 남구 대잠동에 거주하는 김경현-안미순씨의 자녀 9남매가 올스타전에 시구를 맡는다고 17일 발표했다. 애국가는 포항시의 다문화 가정 여성 단원들로 구성된 '다소리세오녀 합창단'이 부른다.

한편, 19일 오후 3시 35분부터 진행되는 그라운드 팬사인회는 당일 오후 1시부터 KBO Event Zone에 위치한 접수확인처에서 선착순으로 티켓을 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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