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에일리의 신곡 '유앤아이(U&I)'가 발매 직후 7개의 음원차트에서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모바일 컬러링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또한 16일 각 음반 매장에서 일제히 판매되기 시작한 에일리의 음반이 첫 날부터 쏟아지는 주문에 초도 물량이 모두 소진되어 추가 제작에 들어가는 등 음원과 음반 모두 강세를 보이며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에일리의 음반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윈드밀 미디어 측은 "기존 판매량을 고려해 지난 앨범보다 초도 물량을 더 제작했는데도, 판매 하루 만에 소진되어 당황했다. 요즘 음반 시장에서 극히 드문 일이다"라고 전하며 "추가 제작에 들어갔지만 이미 재고가 없는 상태라 밀려드는 주문량에 난감하기도 하고 좋기도 하다. 지난 번 앨범의 판매추이보다 몇 배는 빠른 상황이다"이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에일리는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쁘고 감사하다. 컴백 전에 다리를 다쳐 많이 속상했는데,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힘이 난다. 빨리 나아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데뷔곡 '헤븐(Heaven)'부터 첫 번째 미니앨범의 '보여줄게'까지 연이어 히트 시키며 지난 해 연말 시상식 신인상을 휩쓴 데 이어, 이번 신곡 '유앤아이'까지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에일리에 대한 기대와 관심은 더욱 커져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