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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대만 시즌2 확정…'직진 순재' 이어 新캐릭터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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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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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들의 첫 번째 유럽 여행에 이어, 두 번째 여행지가 대만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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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나이 76세의 할배들인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이 멤버 교체 없이 대만 여행을 위해 또 한 번 뭉친다.

17일 관계자에 따르면 '꽃보다 할배'의 시즌2 제작이 결정된 후, 나영석PD가 지난 6일 대만으로 출국해 9일 답사를 마치고 돌아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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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꽃할배'들의 건강을 고려해 가까운 곳으로 여행지를 선택했다"며 "제작진과 출연진은 이달 말 대만으로 출국해 두 번째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tvN측은 '꽃보다 할배' 시즌1이 마무리 되는 8월16일 이후 시즌2를 방송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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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할배'들은 힘든 여정임에도 또 다시 여행을 가고 싶다는 의사를 제작진에게 밝혀와 또 한 번의 여행이 성사됐으며, 멤버 교체 없이 '꽃할배'들의 스케줄 조정 후 바로 출국할 예정이다.

그러나 시즌1에서 '꽃할배'들의 짐꾼 역할을 톡톡히 한 배우 이서진의 합류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미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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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꽃보다 할배'는 케이블채널 방송임에도 지난 5일 첫 회 4.15%(이하 닐슨코리아 케이블 가입 가구 집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12일 방송된 2화는 이보다 높은 4.8%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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