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찬이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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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 소속사 모마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정찬이 17일 득남했다"며 "2.7kg의 아기로 산모와 모두 건강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첫째는 딸인데 이번에 아들을 낳아 정찬이 정말 좋아하고 있다"며 "아이의 이름은 아직 정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1995년 연예계에 데뷔한 정찬은 지난해 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7세 연하 일반인 아내와 결혼 했으며, 슬하에 13개월 된 딸이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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