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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홍보지원대원' 제도의 운영 취지가 군 홍보와 장병 사기 증진을 위한 것이었으나 연이어 발생한 불미스러운 문제로 우리 군의 이미지를 실추시켰고, 특히 성실하게 군 복무에 임하고 있는 장병들의 사기를 저하시켰고, 군 홍보를 위한 제도인 만큼 국민의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나, 여러 문제로 홍보지원대원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상실됐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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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는 후속 조치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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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감사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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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홍보지원대원 16명 중에서는 군기강 문란 행위자 8명 중 7명을 중징계, 1명을 경징계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ㅇ 국방부가 홍보지원대원을 제도를 폐지하기로 한 것은,
- 첫째, 홍보지원대원의 운영 취지가 군 홍보와 장병 사기 증진을 위한 것이었으나, 연이어 발생한 불미스러운 문제로 우리 군의 이미지를 실추시켰고, 특히 성실하게 군 복무에 임하고 있는 장병들의 사기를 저하시켰습니다.
- 둘째, 군 홍보를 위한 제도인 만큼 국민의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나, 여러 문제로 홍보지원대원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상실되었기 때문입니다.
ㅇ 제도 폐지에 따른 후속조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징계를 요구받은 병사 8명은 관련규정에 따라 소속 부대인 국방부 근무지원단에서 징계조치를 취할 것이며, 현 홍보지원대원 전원은 8월 1일을 기준으로 복무부대를 재분류하여 배치할 것입니다.
- 이중 잔여 복무기간이 3개월 이내인 병사(3명)는 전역이 얼마 남지 않은 점을 고려하여 국방부 근무지원단에 잔류시켜 일반병사와 같이 복무하게 할 것입니다.
- 그리고 잔여 복무기간이 3개월 이상인 병사 12명 중에 징계대상이 아닌 6명은 8월 1일 부로 재분류된 부대에 배치하고, 징계대상 6명은 징계가 끝난 후에 배치할 예정입니다. (관련 규정상 1, 3군 지역으로 재분류됨)
ㅇ 앞으로 국방부와 국방홍보원은 국민이 원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군 홍보를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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