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전문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 (회장 이범택, www.cleantopia.com)는 중·고등학생들의 여름방학 시기에 맞춰 '교복세탁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7월 19일(금)부터 26일(금)까지 8일간 교복류 세탁 접수하는 고객들에게 20% 할인을 해준다. (단, Y-셔츠, Y-셔츠 오염, 넥타이, 넥타이발수 가공은 제외)
학생들의 교복은 하루의 절반 이상의 시간을 착용하는 만큼 잦은 세탁과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여름철에는 무더운 날씨로 인해 땀 얼룩 및 황변이 남을 수 있으므로, 자주 세탁해 주는 것이 필요하지만, 눅눅하고 습한 날씨로 인해 빨래가쉽게 마르지 않아 집에서 세탁하기가 쉽지만은 않다. 이럴 경우, 세탁전문점을이용하면 전문세탁으로 빠르고 깔끔하게 세탁하여 입을 수 있어 좋다.
크린토피아 교복 세탁 서비스는 교복조끼, 가디건, 셔츠 등 옷의 소재별 맞춤 세탁을 하여 손상없이 깨끗하게 세탁해 준다. 또, 옷의 적합한 맞춤 건조방법으로 건조한 뒤 형태에 맞는 특히 다림질까지 꼼꼼하게 하여 마무리 하고, 깨끗이 세탁된 옷은 종류별로평면포장과 행거포장 등으로 깔끔하게 포장하여 고객들에게 전달해준다. 그리고 주말 동안 세탁해 입어야하는 학생들을 위해 토요일 오전에 맡기고 오후에 찾아갈 수 있는 '토요일 당일 교복 세탁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어 맞벌이주부 및 자녀를 둔 학부모 들에게 인기가 높다. (교복 세일 적용 품목은 토요일 교복 당일 세탁 서비스제외)
크린토피아 마케팅 전략팀 서정범 부장은 "매일 입고 다닌 학생들의교복은 세탁과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에는자주 세탁을 해 주는 것이 필요하며, 여름 방학 전 입고 다닌 교복을 깨끗하게 세탁 후 보관하는 것이중요하다."며, "이번 이벤트를 활용하여 학기 중에 입고다닌 교복을 알뜰하고 깨끗하게 세탁하고, 여름 방학 동안 올바르게 보관하여 다음 시즌에 입을 때 산뜻한새 교복처럼 입길 바란다"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학생들의 교복은 하루의 절반 이상의 시간을 착용하는 만큼 잦은 세탁과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여름철에는 무더운 날씨로 인해 땀 얼룩 및 황변이 남을 수 있으므로, 자주 세탁해 주는 것이 필요하지만, 눅눅하고 습한 날씨로 인해 빨래가쉽게 마르지 않아 집에서 세탁하기가 쉽지만은 않다. 이럴 경우, 세탁전문점을이용하면 전문세탁으로 빠르고 깔끔하게 세탁하여 입을 수 있어 좋다.
Advertisement
크린토피아 마케팅 전략팀 서정범 부장은 "매일 입고 다닌 학생들의교복은 세탁과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에는자주 세탁을 해 주는 것이 필요하며, 여름 방학 전 입고 다닌 교복을 깨끗하게 세탁 후 보관하는 것이중요하다."며, "이번 이벤트를 활용하여 학기 중에 입고다닌 교복을 알뜰하고 깨끗하게 세탁하고, 여름 방학 동안 올바르게 보관하여 다음 시즌에 입을 때 산뜻한새 교복처럼 입길 바란다"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