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잡지에 유재석에 대한 칭찬 기사가 실려 화제다.
Advertisement
1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국의 한 잡지에 '유느님의 위엄'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며 소개했다.
기사내용에는 "MC 유재석이 중년의 나이에도 폭우 속에서 적극적으로 뛰어줬고, 경기가 끝나고 입술이 하얗게 질리는 상황에도 관중들의 환호에 허리굽혀 인사했다"며 "경기가 끝난 후 경기장주변에 쓰레기를 주웠다. 비록 이런 것들이 국민MC 유재석이라 불리우는 전부가 될수는 없지만, 유재석이 안티가 없고, 호감 가는 원인 중에 하나임은 분명하다"고 적혀있다.
Advertisement
또 "시합전 기자회견장에서 주최측의 무질서한 상황에 MC 유재석이 먼저 상황을 장악하고 모두가 사진 촬영할수 있도록 지휘했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유재석의 착한 성품이 대륙까지 전해졌다"며 감탄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뉴욕댁' 서민정 "새벽 3시 기상해 가족들 밥 차려, 한국 못 간지 4년째" 고백 -
‘남편 200억 의혹’ 임성언, 침묵 끝 전한 한마디 “잘 지내요”…의미심장 메시지 -
"뼈밖에 안 남았네" 혜리, 초밀착 튜브톱에 드러난 '뼈말라흉곽 라인' -
태민·이승기 이어 비비지도 전속계약 해지 통보…"정산금 미지급 참담한 심정" [전문] -
태민·이승기 줄 이탈 속, '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대표 엔터사 압수수색 -
김신영, 요요 고백 무색한 '한 줌 체구'…전현무 옆에 서니 '압도적 홀쭉' -
신지, 데뷔 초 외모 비하에 '극단적 다이어트' 강요 당해 "약 먹고 무대 위 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