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아버지와 어머니의 이혼 소송이 조정 합의로 마무리 됐다.
Advertisement
원주지원에 따르면 19일 오후 4시에 열린 이혼 재판은 조정으로 합의됐다. 재산 문제에 대해서는 양측이 원만하게 합의했으며, 명예 훼손과 관련해서도 서로 좋게 마무리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이혼 조정으로 장윤정 가족 간의 갈등도 진정 국면에 접어드는 분위기다.
한편, 장윤정 가족의 갈등은 장윤정이 SBS '힐링캠프' 출연 과정에서 자신의 가족사를 털어놓으면서 외부로 알려졌다. 가족들의 사업 실패로 10억원대의 빚이 있다는 장윤정의 얘기에 장윤정의 어머니와 남동생이 반발하면서 양측의 폭로전으로 번지는 등 갈등이 심화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신기루, 모친상 3주 만 먹먹 심정 "2.9kg 빠져, 성욕은 아직 안 돌아와" -
'이게 진짜 되네?' 유재석 옆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가…'유퀴즈' 전격 등판 -
"보복 우려에 스마트워치 지급" vs "죽을죄…사과하고 싶다"…故 김창민 사건 '엇갈린 상황' -
신지, 데뷔 초 외모 비하에 '극단적 다이어트' 강요 당해 "약 먹고 무대 위 실신" -
정선희, 간곡한 부탁 "사별 언급 말아달라, 이젠 홀로서기하고 싶어" -
"올해는 2016년" 80세 배한성, 치매 의심 진단…건강 악화에 운전도 포기 ('퍼펙트라이프') -
씨야, 전 소속사 폭로 "남규리와 이간질 시켜 불화, 수입 없어 식당서 쫓겨나" -
선우용여, 800만 원에 산 청담동 99평 땅 100억 됐다 "부러운 거 하나 없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롯데 호재? '157㎞ 에이스' 최종 점검에 비가 온다니…사령탑이 밝힌 계획은?
- 2."확률 0? 분노는 아직 사그라들지 않았다…'패패승승승' 새 역사 만들 것" 이글이글 타오르는 블랑 감독의 출사표 [천안포커스]
- 3.한화전, 딸 보다 어린 신인한테 반했다→ 이강철 감독 "(이)종범이만큼 빠르진 않은데.. 쟤 야구 잘하겠더라" [부산 현장]
- 4."구위 굿, 적응할 것" 폭망 속 빛줄기 같은 감독 신뢰, 그러나 또 닥친 변수…'대전 예수' 결국 마이너행?
- 5.'100억 효과 확실하네' 보크에 멘붕, 강백호는 실투를 놓치지 않았다...스리런 시즌 3호포 [인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