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이 남성패션매거진 GQ코리아 화보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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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홍진영은 갈색 니트에 남색 핫팬츠를 입고 몽환적 표정과 과감한 포즈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또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채 육감적인 가슴골을 공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보라색 톱과 검은 레깅스를 착용한 사진에서는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으로 남심을 설레이게 만들었다. 그는 첫 화보 촬영임에도 다양하고 과감한 포즈로 스태프의 탄성을 자아내는 한편 특유의 유쾌함으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조성해 박수 갈채를 받았다는 후문.
홍진영의 화보와 인터뷰는 GQ코리아 8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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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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