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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갈비전문점 1.4갈비살은 1.4kg의 양념 소갈비살을 4만2000원에 제공하고 있다. 1.4갈비살은 푸짐한 양뿐 아니라,갈비살을 두툼하게 썰어 씹는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첫 주문 이후에는 셀프 시스템으로 운영한다. 주류, 반찬, 즉석밥 등의 추가 메뉴를 손님이 직접 갖다 먹도록 한 것이다. 이를 통해 잔반 위생 문제에 대한 걱정을 잡는 것은 물론,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고기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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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돔 감자탕은 주재료인 돼지등뼈가 큼직한 것으로 유명하다. 보통 성인의 손 크기만한 등뼈 구석구석에 살코기가 붙어 있다. 젓가락으로 살살 떼어내면 그대로 발라질 정도로 부드러워 인기가 좋다. 묵은지, 곤드레 나물, 해물 등 다양한 부재료가 들어간 메뉴가 준비되는 것도 인기의 요인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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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전문가들은 "양질의 재료를 사용해 넉넉함을 담은 메뉴가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고 있다"며, "넉넉함을 앞세운 양질의 메뉴로 소비자의 마음을 얻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다른 메뉴의 성공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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