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이보우 멤버 지숙이 19금 잠버릇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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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KBS2 '안녕하세요' 녹화에서는 레인보우의 재경, 지숙과 인피니트 성규, 우현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녹화에서 MC들은 "더위를 피하는 본인만의 방법이 있냐"고 묻자 지숙은 "지금 숙소 에어컨이 고장 난 상태라 무지 덥다"며 "그래서 잘 때는 옷을 홀랑 다 벗고 잔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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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같은 팀 멤버 재경은 "지금 저희 숙소가 초자연의 상태"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함께 출연한 인피니트의 성규, 우현은 지숙의 폭탄발언에 별말 없이 고개만 끄덕이며 쑥스러워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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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는 부하 직원에게 회식을 강요하는 노총각 차장님 때문에 고민인 '공공의 적' 사연이 2연승에 도전한 가운데 닥치는 대로 물건을 버리는 남편, 살찐 두 아들, 매일 애정 표현하는 남편, 겁 많은 누나의 사연 등이 소개됐다. 방송은 22일 밤 11시 15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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