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수줍은 고백' 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다.
Advertisement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들의 수줍은 고백'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게재된 사진은 엄마와 아들이 채팅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대화를 주고받은 내용을 캡처한 것.
내용에 따르면 아들은 엄마에게 "아까 전에 부끄럽기도 하고 좀 민망하기도 해서 말 못했는데, 나 너 좋아하는 것 같아. 사랑해. 정식으론 만나서 할게!"라고 보낸다. 이에 엄마는 "그래, 우리 아들. 엄마도 우리아들 좋아하고 사랑한단다"라고 답하며 행복해 한다.
하지만 이는 아들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보내야 할 것을 엄마에게 잘못 보낸 것. 엄마의 답장을 받은 아들은 "어...아... 네, 저도 사랑해요"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