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이 시즌 8승 요건을 갖춘 채 교체됐다.
4실점을 기록했지만 타선의 도움으로 승리를 예상할 수 있다.
류현진은 23일 오전(이하 한국 시각)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원정 경기에 후반기 첫 등판을 했다.
류현진은 6이닝까지 2실점하며 10-2로 앞선 6회말 1사 1.2루 상황에서 우완 호세 도밍게스에게 마운드를 물려주고 내려왔다.
하지만 류현진이 내보낸 2명의 주자가 내야 땅볼과 폭투로 모두 홈을 밟으며 실점은 4로 늘었다.
7승3패 평균 자책점 3.09로 전반기를 마무리한 류현진은 이날 다저스 방망이가 폭발하면서 어깨를 가볍게 했다.
5.1이닝 동안 안타 9개를 맞았지만 삼진 3개와 병살 2개를 잡으며 탁월한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줬다.
다저스 타선은 6회까지 10점을 폭발시키며 류현진의 8승 도전을 강력하게 지원했다.
다저스는 7회초 현재 10-4로 앞서 있다.
류현진의 경기는 MBC 뿐 아니라 SPOTV 유투브 채널(www.youtube.com/spotv)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