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은 신용카드와 체크카드에 다양한 멤버십을 연결할 수 있는 '마이원 모바일 월렛' 애플리케이션 가입자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22일부터 진행한다.
마이원 모바일 월렛에 신규 가입하는 선착순 2만5천 명에게 '배스킨라빈스 싱글 아이스크림' 교환권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마이원 모바일 월렛에서 모바일인증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경품 소진시 자동 종료된다.
또한, 다음은 교보문고와 제휴를 맺고 두 가지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8월 18일까지 마이원 모바일 월렛으로 교보북클럽에 연결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전자책 전용 단말기(10명) ▲통합포인트(총 2,150명) ▲온/오프라인 2천원 할인쿠폰(전원)을 제공한다.
오프라인 할인쿠폰은 교보북클럽 연결 회원이라면 누구에게나 제공되며, 인터넷교보문고 할인쿠폰은 8월 18일까지 마이원 월렛에서 교보북클럽 연결 후 인터넷교보문고에 가입한 회원에 해당된다. 또, 교보북클럽에 연결한 카드로 통합포인트를 적립하면 추첨을 통해 전자책 전용 단말기와 교보문고 상품권인 드림카드를 제공한다.
한편 지난 6월 출시한 마이원 모바일 월렛은 자신이 사용 중인 신용카드와 체크카드에 다양한 멤버십을 연결해 신용카드 한장으로 결제와 포인트 적립을 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포인트 적립과 함께 멤버십 혜택, 적립내역, 포인트 사용, 쿠폰, 공지사항 등을 모바일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해피포인트, CJ ONE, CU포인트, 메가박스, 현대 백화점 U-CARD, 교보문고, 무스쿠스, S-OIL, Oh! 포인트, 탐앤탐스 등의 멤버십을 연결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또한, 다음은 교보문고와 제휴를 맺고 두 가지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8월 18일까지 마이원 모바일 월렛으로 교보북클럽에 연결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전자책 전용 단말기(10명) ▲통합포인트(총 2,150명) ▲온/오프라인 2천원 할인쿠폰(전원)을 제공한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6월 출시한 마이원 모바일 월렛은 자신이 사용 중인 신용카드와 체크카드에 다양한 멤버십을 연결해 신용카드 한장으로 결제와 포인트 적립을 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포인트 적립과 함께 멤버십 혜택, 적립내역, 포인트 사용, 쿠폰, 공지사항 등을 모바일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해피포인트, CJ ONE, CU포인트, 메가박스, 현대 백화점 U-CARD, 교보문고, 무스쿠스, S-OIL, Oh! 포인트, 탐앤탐스 등의 멤버십을 연결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