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에서 최대 인원이 동시에 누드 해수욕을 해 기네스기록이 세워졌다.
22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 등 외신들은 지난 20일 스페인 남동부에 위치한 베라 해변에서 729명이 알몸으로 지중해에 뛰어들어 새로운 기록이 수립됐다고 전했다. 종전의 최고 기록은 지난해 뉴질랜드에서 세워진 506명이었다.
이번 이벤트는 베라시와 스페인 자연주의연맹이 공동으로 관광도시 홍보와 기금마련을 위해 기획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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