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의 입수 장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23일 방송된 MBC 월화극 '불의 여신 정이'에서는 백토를 찾으러 나선 남자 공초군들이 정이를 물에 빠뜨려서 정이가 남장 여자 사실이 발각될 위기에 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더운 여름이라고는 해도 여배우가 차가운 물 속에서 장시간 촬영하는 것은 체력적으로 쉽지 않은 일이라 촬영을 앞두고 현장 스태프들은 긴장을 놓지 못했다. 그러나 문근영은 "물을 좋아해서 이번 장면이 정말 기대된다. 즐겁게 촬영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오히려 스태프들을 안심시켰다고. 뿐만 아니라 함께 입수한 배우, 스태프들에게 자신이 준비해 온 뜨거운 물을 나눠주고 수건을 챙겨주기도 해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분원의 자기를 훔친 누명을 쓴 광해(이상윤)의 무고함을 밝히고자 입궐하려는 정이와 그가 위험에 처할 것을 염려해 이를 막으려는 태도(김범)의 모습이 그려져 흥미를 더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