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모바일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게임 '우주영웅전'을 23일 구글 플레이를 통해 출시했다.
'우주영웅전'은 컴투스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함께 하는 2차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의 출시작으로 에이엔게임즈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 한다.
유저가 연합군 사령관이 되어 자신의 세력을 기반으로 행성을 개척하고 도시를 성장시키며, 자신만의 함대를 구축해 다른 세력들과 대결하며 주요 요충지를 점령해 나가는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에이엔게임즈는 이미 2012년 출시한 '코스믹킹덤'을 통해 모바일 환경에 맞는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선보인 바 있고, 이번 '우주영웅전' 역시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히어로 전투 시스템 적용 및 전투의 다양한 변수 값 도입, 화려한 그래픽 연출 등이 특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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