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을 깼다. 홍명보 감독의 선택은 대변화였다.
Advertisement
홍명보 감독은 24일 오후 8시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벌어지는 중국과의 2013년 동아시안컵 2차전에서 베스트 11을 대폭 교체했다. 호주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선발 출전은 정성룡(수원)과 윤일록(서울), 둘 뿐이다.
서동현(제주)이 원톱에 포진하는 가운데 좌우측 날개에는 염기훈(경찰)과 조영철(오미야)이 포진한다. 섀도 스타르이커에는 윤일록이 선다. 더블 볼란치(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박종우(부산)와 한국영(쇼난 벨마레)이 주전으로 낙점받았다.
포백도 새얼국이다. 황석호(히로시마)와 장현수(FC도쿄)가 중앙 수비, 김민우(사간도스), 오른쪽에는 이 용(울산)이 좌우측 윙백으로 출격한다. 골문은 정성룡이 지킨다.
화성=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