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빙상경기연맹은 피겨 네벨혼 트로피 대회 파견 선수 선발전을 27일과 28일 양일간 태릉 실내빙상장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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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서(갑천고) 김민석(고려대) 이동원(과천고) 이준형(수리고) 감강찬(휘문고) 등 국내 남자 피겨 최고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이번 대회에선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의 출전권을 획득 할 수 있는 네벨혼 트로피 대회(9월 25~28일·독일-오버스트도르프)에 파견하기 위한 남자 싱글 선수 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네벨혼 트로피 대회는 출전국 중에서 지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해당 종목의 올림픽 출전 획득을 하지 못한 국가들 중, 상위 6개국에 대해 올림픽 출전권 1장씩을 부여하게 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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