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이자 MC로 활동 중인 황은수가 짝 54기 출연 소감을 전했다.
황은수는 7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두 달 전, 참 많은 것을 느끼며 감동 섞인 떨리는 마음으로 심장이 요동치던 그 때, 두 달 후, 지금 다시 일상"이라며 "고마웠다 즐거웠다, 54기"는 소감을 밝혔다.
황은수는 글과 함께 '짝' 54기 여성 출연자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여성 출연자들이 짝의 분홍색 셔츠를 맞춰입고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황은수는 24일 방송된 SBS '짝' 54기 개성남 특집에 여자 4호로 등장, "현재 한국경제TV에서 MC로 활동 중이다. 드라마 작품도 했었다"고 미리 밝혔다. 황은수는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골프선수로 출연, 윤세아와 호흡을 맞춘바 있다.
남자 출연자들은 '연기자인데 정말 짝을 찾으러 나온게 맞느냐'고 의아해했고, 황은수는 "일이 이렇다 보니 내 불규칙적인 생활과 정해지지 않은 스케줄을 이해해주고 너그러이 받아줄 수있는 분을 짝으로 찾고 싶다"고 답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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