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은 26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넥센과의 홈경기서 장단 15안타를 몰아치며 13대7로 쾌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
초반부터 기세가 갈렸다. 삼성은 1회말 채태인과 박석민의 연속 적시타로 리드에 성공했다. 이어 2회말에는 최형우의 2타점 적시타에 이은 이승엽의 투런포로 확실하게 승기를 잡았다.
Advertisement
넥센의 끈질긴 추격에 8-5까지 쫓겼던 삼성은 6회말 채태인과 박석민이 또 연속 적시타를 때려준 덕분에 한숨을 돌렸다. 결국 쐐기를 박은 이는 최형우였다. 최형우는 7회말 오른쪽 경기장을 넘기는 장외 스리런 홈런으로 만세를 불렀다.
Advertisement
류중일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배영수가 1승를 보태는데 오래 걸렸다. 통산 110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타자들이 골고루 잘해줬는데 오늘의 MVP는 강명구"라고 칭찬했다.
대구=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전현무, "건물을 바꿔요?" KBS 신축설에 발칵...'대상 턱' 스케일 (사당귀) -
민희진은 왜 자꾸 뷔를 소환할까…군 문자 논란 이어 동의 없는 증거 제출까지[SC이슈] -
정형돈♥한유라, '불화설' 정면 돌파..하와이 밤거리 데이트 공개 '달달 스킨십' -
김주하 “폭행·외도 전남편, 성형남..이제 외모 안 봐” -
이성미, 유방암 투병 중 남편에 서러움 폭발 "아픈 내 방문 닫고 몰래 닭 시켜 먹더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역대급 분노 '김연아 금메달 강탈', 피겨 편파 판정 실존 확인...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설마 차준환도 피해자?
- 2.'한국 야구만 난리난게 아니다' 일본 청천벽력, 핵심 불펜 WBC 사퇴 "벌써 3명째"
- 3.16년 만에 태극마크 복귀, '추가 불펜' 피칭까지…돌아온 '국대 몬스터', "달라진 건 나이뿐"
- 4.투수 전문가 감독이 도대체 뭘 어떻게 한거야...두산에 좌완 없다고? 깜짝 놀랄 '비밀병기' 탄생
- 5.'폭탄돌리기 피해자인데' 빌트만 신났다! 김민재, 최다 수비+패스성공률 97%에도 실수 하나로 '최저 실점'...바이에른은 3-2 승 '선두 질주'[분데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