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아들 딸 공개'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딸 유진 양(4세)과 아들 양승현 군(2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최초 공개했다. 특히 아들의 모습이 일반에 공개된 건 처음이다.
그는 26일 자신의 매신저 어플 라인의 프로필에 아들과 딸이 함께 담긴 사진을 등록하면서 처음으로 두 자녀의 모습을 공개했다.
양현석의 아들 딸임을 표식하듯 딸은 아버지와 같은 군모 스타일 모자를, 아들은 힙합 스타일 모자를 나란히 쓰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양현석 대표는 최근 개인재산 평가액 2190억원으로 2013년 대한민국 연예인 가운데 최고 부자로 등극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양현석 아들 딸 붕어빵", "부자아빠에 다정한 아빠", "양현석 아들 딸 끼도 물려 받았을 것"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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