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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몇 시간째 소방당국의 대대적인 수색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성 대표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자, 이들 카메라맨을 향한 자살방조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상파 방송사 카메라 기자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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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날 오후 3시 19분께 성 대표가 마포대교 투신했다는 신고가 서울 영등포소방서에 접수돼 소방당국이 구조대원 30여명과 구급차 등 차량 7대, 소방항공대 소속 헬기 1대를 동원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아직까지 성 대표를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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