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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대표는 또 "원래 애국진영에선, 돈 없어서 죽고 싶다는 말들이 워낙 자주 나와서 미디어워치가 다음주 휴간이니, 그때나 한번 만나서 대안을 논해 보려했는데 제가 너무 안일하게 본 것 같습니다. 살아있기를 확신합니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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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재기 대표는 앞선 25일 남성연대 홈페이지에 "남성연대 부채 해결을 위해 1억 원만 빌려 달라. 26일 한강에서 투신하겠다"고 예고한대로 이날 한강에 투신했다. 성재기 대표 생사는 투신 6시간이 지난 현재까지 알려지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이 계속해서 수색작업을 진행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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