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김지연이 결혼생활 중 자신에게 대시를 한 남자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JTBC '미스코리아 비밀의 화원' 녹화에서는 '미스코리아는 남자들의 대시가 끊이지 않는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출연한 대다수의 미스코리아는 사실이라고 인정하며 대시 받았던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중 최근 이혼이라는 개인사를 겪은 김지연 역시 "내 경우엔 결혼 생활 중임에도 접근해 온 선배가 있었다"고 밝혔다.
김지연은 "당시 남편이 있었음에도 나에게 접근한 건 분명 순수한 의도가 아니다"라며 "그분과의 관계가 어색해지는 것 같아 아무렇지 않은 척 넘겼지만 남편을 무시한 행동 같아서 정말 화가 났다"고 심정을 고백했다.
또 이날 김지연은 다소 민감할 수 있는 주제였음에도 솔직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녹화에 임해 현장 분위기를 편하게 리드했다는 후문.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코리아를 둘러싼 스캔들 및 은밀한 스폰 제의까지 초특급 비밀들이 공개된다. 방송은 28일 밤 11시.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