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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보는 팀내 입지가 급격히 약해졌다. 티아구 알칸타라가 영입된데다가 호셉 과르디올라 감독은 정통 수비형 미드필더를 선호하지 않는다. 구스타보는 내년 브라질월드컵 출전을 노리고 있기에 지금의 상황이 달갑지 않다. 바이에른 뮌헨이 첼시의 제안을 받아들인다면 이적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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