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 브랜드 도드람 푸드 시스템이 생활밀착형 체험 식육매장인 '도드람 미트공방'을 런칭했다. 신선한 육류판매를 위한 정육점과 인위적 첨가물을 배제한 천연 수제소시지·햄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만드는 재미, 먹는 재미를 즐길 수 있다.
도드람 미트공방은 고기를 구매한 후 체험코너에서 아이들, 가족들과 함께 직접 소시지·햄을 만들어 가실 수 있는 셀프체험 정육점이다. 육류는 별도의 유통과정이 없어 저렴하게 구입가능하며, 체험비는 1kg당 5,000원이다. 케이싱, 허브믹스, 소시지껍질, 포장 등의 부재료가 모두 합한 비용이다.
MSG, 아질산염, 인산염 등 인위첨 첨가물 대신 천연의 국산토종허브, 천일염 등을 넣어 직접 엄마표 건강한 소시지·햄을 만들 수 있으며, 명절음식, 피크닉음식, 아이반찬과 간식만들기, 캠핑 등 아웃도어행사, 가족행사 등 필요시 마다 이용이 가능하다.
최대 체험 참여인원수는 32명이며 휴일 및 공휴일에도 운영된다. 어린이집 등 체험학습장으로도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도드람포크는 브랜드 출시부터 현재까지 전국 각지의 백화점 및 할인점에 입점하여 돈육의 우수성을 소비자들로부터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생산, 유통, 전 과정이 위해요소 없는 HACCP 인증을 받아 깨끗하고 위생적인 가공공정을 거치고 있고, 육질이 좋고 풍미가 좋아 KS마크도 획득했다.
유승연 도드람푸드 부장은 "체험형 식육매장을 통해 유가공 제품이 몸에 좋지 않다는 편견을 버리고 정육점에서 직접 만든 소시지는 안전하다는 긍정적인 인식으로 전환시키고, 친근한 인식을 심어주어 육가공 제품의 저변확대와 더불어 매장매출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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