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하누(대표 최계경)의 후원으로 상호 교류 협약을 맺은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와 강원도 영월군지회가 지난 26일, 김포 다하누촌에서 세번째 만남을 가졌다.
이날 영월 원로 20여명이 김포시를 방문했으며 이들의 방문은 영월과 김포에 대표 한우먹거리촌인 '다하누촌'을 운영하고 있는 농업회사법인 다하누(주)의 주최로 마련, 2011년 상생 교류 협약을 시작으로 세번째 행사가 되었다.
이 행사에는 홍기훈 김포시지회장과 엄문섭 영월군지회장을 비롯해 유영록 김포시장과 최계경 다하누 대표가 자리를 함께 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김포와 영월의 상생 교류 협력을 통한 상호 이익과 발전에 관한 토의를 진행하고 각 도시간의 친목도모와 지역경제 및 관광산업육성에 이바지할 것을 약속 했으며 유영록 김포시장은 벽시계를 선물로 준비해 영월원로들에게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다하누 최계경 대표는 "다하누는 김포와 영월의 가교 역할을 통해 두 지역의 관광산업 발전과 경제성장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상호 협력 행사로 진행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행사를 후원한 다하누는 강원도 영월과 경기도 김포에 대표 한우먹거리촌인 '다하누촌'을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곰탕·설렁탕 전문점인 '다하누곰탕'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가맹점 모집에 나서고 있다. 또한 한우뿐 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고기를 대한민국 최저가로 판매하는 축산물종합쇼핑센터 다하누 'AZ쇼핑'을 판교와 동탄, 일산, 수진역점에 오픈하며 연일 매출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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