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더미에서 건진 11억원짜리 복권...
미국 메사추세츠에 사는 한 부부가 즉석 복권을 깜빡하고 버렸다가 쓰레기 더미에서 되찾은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28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한 부부가 지난 주말 쇼핑을 하다 자판기에서 5달러 어치 즉석 복권을 구입했다.
이후 이 부부는 복권을 쇼핑 봉투에 넣은 사실을 잊고 쓰레기통에 버렸다. 다음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부부는 쓰레기 통을 뒤지기 시작했고 간신히 찾은 복권을 긁자 100만달러에 당첨된 행운을 안았다.
이 부부는 당첨된 돈으로 주택자금 대출을 어느 정도 상환하고 나머지로 여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사진출처=매사추세츠주 복권위원회
미국 메사추세츠에 사는 한 부부가 즉석 복권을 깜빡하고 버렸다가 쓰레기 더미에서 되찾은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28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한 부부가 지난 주말 쇼핑을 하다 자판기에서 5달러 어치 즉석 복권을 구입했다.
이후 이 부부는 복권을 쇼핑 봉투에 넣은 사실을 잊고 쓰레기통에 버렸다. 다음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부부는 쓰레기 통을 뒤지기 시작했고 간신히 찾은 복권을 긁자 100만달러에 당첨된 행운을 안았다.
이 부부는 당첨된 돈으로 주택자금 대출을 어느 정도 상환하고 나머지로 여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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