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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감독 "대체 용병투수 곧 입단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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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와 삼성의 2013 프로야구 주중 3연전 첫번째 경기가 30일 광주 무등구장에서 열렸다. 경기 전 KIA 선동열 감독이 진지한 표정으로 그라운드에서 연습중인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광주=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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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 1명 없이 버텨왔던 KIA가 새로운 용병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선동열 KIA 감독은 30일 광주 삼성전을 앞두고 새로운 외국인 투수 영입이 임박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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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감독은 "(운영팀)으로부터 데려올 새로운 선수를 구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곧 들어올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하지만 새로운 외국인 선수가 정확하게 언제 입단할지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
광주=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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