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샤이니 멤버 민호가 남자고등학교에 깜짝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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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윤아와 민호는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SK텔레콤 '??누+ㅌ) 어택' 이벤트에 참석 차 학교를 기습 방문해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윤아와 민호의 방문에 놀란 학생들은 열렬한 환호와 함께 윤아를 향한 남심을 폭발시키는 등 현장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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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생머리를 풀어 헤친 채 연보랏빛 민소매 셔츠에 땡땡이 반바지 차림으로 등장한 윤아는 편안한 복장에도 모델다운 포스를 연출해 남학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이어 미소를 지은 채 등장한 민호는 줄무늬 셔츠에 검정색 스키니 바지로 한껏 멋을 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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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반바지 차림의 윤아는 아찔한 각선미를 뽐내며, 걸그룹 1위다운 여신 외모를 선보여 남학생들의 큰 환호를 받기도 했다.
이날 현장에서 윤아는 "태어나서 처음 남자고등학교를 방문해서 굉장히 설레고 긴장된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윤아와 민호는 이 학교의 학생들의 학교 대항전 1등을 축하해주고 학교발전 기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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