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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한 트위터리안은 "이게 대체 뭔 소리죠?" "가식적인 글이라고 밖에는 생각에 안 드네요"라며 그의 발언에 비난의 목소리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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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심 교수는 "여성 대 남성이란 구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성재기씨 명복 빌어줬더니 '가식이다' '남성의 공공의 적 됐으니 각오해라' 참 기도 안차. 왜 쿨까당만 언급 하냐. 성재기씨 변희재씨와 백분토론도 했는데 문제는 계급이야. 바보들아"라며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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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네티즌들은 심교수의 '파이팅'이라는 단어를 꼬집으며 "둘 중 하나죠. 당신이 끔찍하게 무식하거나 조롱하거나"라거나, "비아냥거림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고 비난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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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재기 대표는 지난 25일 남성연대 재정 후원을 호소하면서 한강 투신을 예고, 다음날 서울 마포대교 부근에서 투신했다. 이후 실종 나흘 만인 29일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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